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화를 다스리는 부모의 긍정육아’ 부모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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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일26-02-27 16:16 조회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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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코칭 저자 김지혜 작가 참여…실생활 중심 감정관리·소통법 제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 ‘화를 다스리는 부모의 긍정육아’를 운영한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 ‘화를 다스리는 부모의 긍정육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경험하는 감정을 이해하고, 특히 ‘화’ 감정을 건강하게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 긍정적인 양육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는 엄마의 화코칭의 저자인 김지혜 작가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며, 부모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감정 관리법과 소통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유선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4월에는 언어발달 교육과 부모 힐링 프로그램인 ‘지속가능한 식생활 개선을 위한 내 아이의 달콤살벌한 간식(수제 간식 만들기)’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3대가 행복한 가족’을 주제로 조부모 교육과 조부모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교육뿐 아니라 보육교직원 교육, 상담 프로그램등 다양한 육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송정 센터장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님의 감정 조절 능력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가족 관계에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님들께 긍정적인 양육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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