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 부모-자녀 관계 진단 및 맞춤형 양육 코칭 사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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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일26-08-31 13:43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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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미취학 영유아 가정 대상 온라인 관계 진단·1:1 해석 상담·맞춤형 양육 코칭 전액 지원…8월 11일부터 선착순 접수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자녀 관계 진단과 맞춤형 양육 코칭 사업 운영을 위해 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구 관내 18개월부터 미취학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를 종합적이고 심층적으로 진단하는 검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양육 코칭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사업은 영유아와 가족이 지닌 개별 특성을 기반으로 부모-자녀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상호전략을 제시하여 부모-자녀 관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부모-자녀 관계 진단 검사는 온라인으로 약 20분정도 소요되며, 부모 성격과 양육태도, 자녀의 기질과 사회정서지능, 부모-자녀 애착 및 상호작용 등을 평가하는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사 완료 후에는 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 소속 전문가와 상담 일정을 조율하여 1:1 해석 상담 및 양육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참여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 마감된다.
부모-자녀 관계 진단과 해석상담 및 양육 코칭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액 지원한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송정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등포구 내 영유아 가정들이 ‘부모-자녀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 각 가정에 맞는 소통법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통해 행복한 양육 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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