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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정보) 낯 많이 가리면 별나다? 낯가림은 성격 척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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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일26-02-24 11:35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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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에 대한 이해하기

1. 낯가림이란?

낯가림은 아이가 안전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별하며 자신을 보호하려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보통 생후 6개월경 시작되어 두 돌 전후로 점차 완화됩니다.

2. 부모가 힘든 이유

아이의 울음으로 인해 민망함이나 부담을 느끼고, 반복되면 외출을 꺼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아이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입니다.

3. 주의할 점

낯선 사람을 아예 차단하는 것도 무리하게 많이 노출시키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자극은 오히려 불안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아이의 마음

아이의 반응은 “싫어”가 아니라 “무서워, 안전하지 않아”입니다. 성격 문제가 아니라 불안 반응입니다.

5. 바람직한 대처

아이를 안고 그 자리에서 조용히 기다려 주세요.
장소 이동이나 새로운 제안은 오히려 자극이 됩니다.
“괜찮아”라고 말하며 안정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6. 오해 바로잡기

낯가림은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한 관계 형성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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